예가체프 볶는 집, 시작합니다.
작성일 : 2010년 11월 6일 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쇼핑몰 "예가체프 볶는 집"이
조심스럽게 로스팅을 시작합니다.

 

에티오피아를 대표하는 커피 예가체프.

수세식커피의 대명사라 불릴만큼 깔끔한 신맛이 일품인 예가체프.

예가체프 볶는 집은 바로 이 예가체프'만'을 로스팅하고 판매하는 로스팅하우스입니다.

 

무엇보다 로스팅 손실을 최소화하고 단위당 생산비용을 낮출수 있어,
보다 저렴하게 예가체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예가체프만을 생각하고 매일 매일 예가체프를 볶기 때문에
늘 신선한 예가체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세계 70여개국에서 수많은 커피가 생산되고 있지만,
최소한 예가체프에 관한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로스팅하우스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예가체프가 생각나시면 "예가체프 볶는 집"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rotennis (2016/07/13 11:05) 
입금 했습니다~~
protennis (2016/07/06 13:54) 
주문 입금 모도 끝냈습니다..
언능 보내주세요~~~
protennis (2016/07/06 13:04) 
질문있습니다.
질문 1 : 지금 주문하면 금요일날 받을 수 있습니까??
질문 2 : 100g씩 6개 주문하면 가격은 얼마인가요??
정인 (2011/06/23 19:47) 
생두를 사서 볶아먹을려고 처음구입합니다 커피맛 이 입에 맞으면은 (신선도포함)
계속 구매 할께요 번창 하시고 항상 맑고 밝고 건강 하세요
푸른하늘 (2011/02/27 23:14) 
안티구아 먹다가 새로 뭘 먹어볼까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마눌이 스타벅스에서 케냐를 사왔네요. 미리 알았더라면 예가체프를 시도해 보는건데
다음번엔 꼭 예가체프를 먹어봐야겠어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하구요. 좋은 제품 기대하겠습니다.
예가체프볶는이 (2011/03/22 11:08)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이제야 답변글로 응대하게 되어 죄송스럽기 그지 없네요.. ;;;;
스모키한 안티구아도 좋지만, 예가체프도 한번쯤 드셔 보실만한 커피죠^^
함께 해주셔 감사드리고, 성원해주셔 더 없이 고맙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성을 다하겠습니다. ~~~ ^^
창원의달 (2011/01/13 18:15) 
처음 방문했습니다 핸드드립커피 배우고, 봉지 커피는 덜 마시게 되더니 이제는
아예 안마십니다. 핸드드립 커피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지금 까진 배운 학원에서 원두 커피를 싸서 먹었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네요. 구입 방법도 모르고 이용방법도 잘모릅니다.
많이 알으켜 주세요. 자주 이용 하겠습니다.
예가체프볶는이 (2011/01/19 10:15) 
어이쿠 안녕하세요.
이곳에 이렇게 글 남기신줄 모르고 이제사 응대를 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찾아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좋은 인연으로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커피와 함께 하는 즐거운 나날 되시길.~~ ^^
리스트레또 (2010/12/11 13:33) 
안녕하세요~^^
시댁근처에서 길가다 우연히 커피볶으신던거 사장님을 뵙고 왠커피향이 넘좋아서 방문했었죠^^ 왠지 내공이 남달라보이셨는데 커피정말 맛있더군요. 친구들한테도 사이트 알 려줬어요. 갖고있는커피 떨어지면 바로 주문하겠 습니다.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십시요^^
예가체프볶는이 (2010/12/12 18:15) 
아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워낙 누추해서.. 커피 한잔 제대로 대접못해드리고, 얼마나 죄송스럽던지.. ;;;
커피를 맛있게 드셨다니, 더없이 반갑네요. 더구나 입소문까지.. ^^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청빙 (2010/12/08 22:18) 
헛... 오랜만에 생각나서 오늘의 커피에 들렀더니 부활하셨네요! 축하합니다.
바로 이전 가입했습니다.
이제 다시 주문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예가집 (2010/12/09 21:45)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예전처럼.. 맛있는 서비스로 보답해야 할텐데.. 걱정이....앞서네요 ㅠ.ㅠ
비록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적더라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하영지 (2010/11/25 12:49) 
예가체프 나눔 받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어떻게 그렇게 맛있게 볶을 수 가 있는 것인지요..
따라갈려고 노력중입니다. ^^~
사업 번창하시고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예가집 (2010/11/25 16:55) 
맛있게 드셔주시고.. 또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셔..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시작이라.. 많이 부족하고 조심스러운데...
이런글로 인해 용기를 얻네요.
감사합니다~~~ ^^
돌쇠 (2010/11/11 14:47) 
반가워요~ 주인장님. *^^* 기다리던 보람이 있네요.
5% 부족한 건강.. ㅋㅋ 세상에 어디 100% 완벽한 컨디션인 사람 있나요?
맛있는 커피 기대할께요~!
예가체프볶는사람 (2010/11/11 16:37) 
어이쿠 돌쇠님.. 마나님은 안녕하신지요.. ^^
그렇죠.. 뭐 그래도 잃는게 있으면 또 얻는게 있는 법이라니까.. ㅋ
욜씨미... 뽁아보겠습니당. 지금처럼만 성원 (염치없게도) 부탁드려봅니다.
행복하세요~~
브라우니 (2010/11/09 17:46) 
전 왜 글이 안써지지요.ㅠ
오랫만에 다시 뵙게 되었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건강은 좋아지신 거지요?^^
번창하세요~~~
예가체프볶는사람 (2010/11/09 18:11) 
아흑 브라우니님.. 반갑습니다.
염려덕분에.. 이제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아마 5%는 영영 회복 못할듯 합니다. ^^

글 쓰실때 혹시, 짙은 회색의 네모 버튼("등록"으로 된)을 클릭하신건 아니신지...
그 버튼은 본문에 이미지를 첨가할때 쓰는 건데.. 가끔 헷갈리시더라구요..
혹 아니라면.. 다시 한번 말씀 주셔요.. ~~~ ^^

찾아주셔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예가체프볶는사람 (2010/11/09 10:25) 
2046님.. 차넣어님...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
응원해주셔 또 감사드리고..
행복하셔요~~~~ ^^
차넣어 (2010/11/08 23:58) 
다시 뵐수 있어 좋네요. ^^
기대하겠습니다. 지금은 먹고있는 커피다 먹으면 다시 들르겠습니다.
화이팅!!
2046 (2010/11/08 21:06) 
메일 받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주문은 한 번 밖에 안 했지만, 다시 구입 할수도 없고 무엇보다 건강이 안 좋으시다고 해서 걱정했었거든요. 다시 뵙게 되서 정말 반갑습니다. (^^)
물고기자리 (2010/11/08 17:24) 
투데이에서 건너왔습니다.
재오픈하신건가요?
건강은 회복되셨는지요?
어쨋든 예가체프 마니아로서 넘넘 반가워요~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랄께요
예가체프볶는사람 (2010/11/08 20:35) 
어서 오세요.
이렇게 다시 뵐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
물고기자리님도.. 정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나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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